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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후 생긴 무릎통증, 줄기세포 시술 통한 연골 재생 가능할까?
- 무릎 통증, 방치한 채 골프 치면 더 심해져... 줄기세포 시술로 통증 완화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골프 스윙에 있어 무릎의 중요성은 크다. 골프 특성상 스윙 시 무릎에 큰 무게가 실리게 된다. 
백스윙을 할 때는 오른쪽 무릎을 축으로 하여 지지대의 역할을 하고, 임팩트 및 팔로우 시엔 체중 이동으로 왼쪽 무릎이 축으로 
받쳐주는 역할을 하다 보니 무릎에 부하되는 하중이 상당히 크다. 어느 순간 무릎 통증이 느껴진다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치료해야 한다. 


골프로 인한 무릎부상은 각종 인대와 반월상연골의 손상이나 파열이 많다.


스윙시 오른손잡이면 오른쪽 무릎의 내측 측부인대의 손상과 내측반월상 연골파열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드물게 왼쪽 무릎 외측부위의 손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월상연골이 찢어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보존적 치료만으로는 회복할 수 없고, 관절경수술이라는 방법을
 써보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무릎 통증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골재생이다. 


골프를 치면서 근막에 손상을 입은 경우도 의외로 많아, 찢어진 부분에 직접 골수줄기세포를 주입하기도 한다. 
줄기세포는 여러 종류의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연골엔 혈관이 없어 스스로 재생이 어렵다. 비교적 간단하고 한두 번의 시술로 무릎 연골재생을 기대할 수 있는 
셀피아 줄기세포 시술은 관절 주변의 근육, 힘줄에 대한 보완적 치료까지 병행한다. 


줄기세포 특화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은 본인의 성체 줄기세포를 사용, 배양할 필요 없이 선별적 세포를 농축하여 
당일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세포의 신선도가 유지된다.  


당일 시술 및 퇴원이 가능하며, 세포감염과 유전자 변형의 위험이 없어 안전도가 높다. 


미국 플로리다 정형외과 전문의 ‘닥터 프리타’는 수술보다 시술을 적극 권하고 있다. 
닥터 프리타는 국제컨퍼런스에 비맥시술 특별강연자로 참석, 국내에도 여러 번 내한한 적이 있다. 
개개인마다 회복속도가 다소 다를 순 있지만, 줄기세포 시술 후 바로 보행이 가능하고 빠른 회복으로 
정상생활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다.    
  
셀피아의원을 내원한 한 환자는 “무릎 통증으로 고통을 겪게 되면서 메디컬쇼핑을 했고, 가는 곳마다 수술할 것을 권유받았다. 
수술이 아닌 다른 방법을 알아보다 줄기세포 시술을 받게 됐다.”며 빠른 회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셀피아의원은 국내외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은 줄기세포와 시술 방법으로만 진행한다. 
美하버드 대학과 제휴한 치료술은 골프황제 타이거우즈가 무릎부상을 당했을 때 받았던 
스마트프렙 비맥 혈액줄기세포 시술로, 셀피아의원에서도 동일한 시술방법을 사용 중이다.   


줄기세포 특화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 정찬일 원장은 “골프를 건강하고 오래 즐기기 위해선, 
무릎 연골뿐만 아니라 주변 조직들의 손상이 심해지지 않도록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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