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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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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줄기세포' 항노화, 헬스케어 전문
통증까지 케어하는 '셀피아의원'


최근, 노화된 세포를 재생시켜 건강하게 생명을 연장해주는 ‘재생의학’이 뜨고 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셀피아의원’은 자가 줄기세포재생 클리닉으로, 
지난 2014년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추구를 목표로 개원했다.
해외원정 시술을 받았지만 효과를 못 본 사람들을 비롯해, 정·재계, 연예계 등 다양한 분야의 VIP들이 질병 예방
및 개선을 위해 찾는 '핫플레이스'다.


국내에서 안전한 시술 가능
그간 항노화 및 미용 목적, 난치병 극복에 희망을 걸고 일본, 중국 등으로 
줄기세포치료 해외 원정 의료관광을 다니던 사람들이 많았다. 외국인에 대해 줄기세포치료에 명
확한 규제가 없는 해외의료기관에서 영업행위로 인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의료 시술을 받는 건 리스크가 크다.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긴 했지만, 이젠 고비용에 안전성까지 우려하며 해외로 나갈 필요가 없다. 
국내에서도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줄기세포 시술은 물론, 경과를 지켜보며 체계적인 관리가 충분하기 때문.


줄기세포는 건강개선에 탁월
줄기세포는 끝없이 반복 분열하는 세포로,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를 스스로 찾아가 재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손상된 혈관을 재생시켜 신진대사와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도와 각종 질환 예방과 건강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
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혈액이나 골수에서 추출한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거부반응과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시술로 평가받고 있다.


90% 이상의 세포 생존율로 효과 Up
‘가장 안전하게, 가장 온전하게 추출해 많은 줄기세포를 확보’하는 것이 바로 줄기세포 시술의 핵심이다. 
셀피아의원에서는 혈액이나 골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분리, 셀카운트 테스트를 통해 시술에 
필요한 줄기세포 수를 확인 후, 최적의 살아있는 줄기세포로 시술한다.
셀피아의원 측은 “원활한 조직재생을 위해서는 세포의 양과 질이 보장되는 세포추출 시스템이 사용돼야 하는데, 
피아의 줄기세포는 평균 90% 이상의 세포의 생존율과 회수율에 중점을 두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셀피아는 줄기세포 이외의 조직재생에 직접적으로관여하는 면역세포와 성장인자 등을 손상 없이, 충분한
양을 제공하기 때문에 시술 후 환자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강조했다.


내 세포로 손상된 조직 재생, 기능 향상
최소 조작으로 얻어진 분리 농축 자가 줄기세포를 비활성화된 상태로 몸에 주입하게 되면, 
몸속에서 활성화되어 신체의 재생기능을 향상시키게 된다.
줄기세포가 전신을 돌며 혈관 내피를 재생하고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 혈액 생산능력이
향상된다. 즉, 조직 재생과 더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전반적인 체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당일 시술이 가능하며,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고 배양하지않아 염증반응 또는 부작용이 없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의사를 교육하는 셀피아 의원
셀피아의원은 국내외 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기술 전수 및 연구를 주관하는 
‘셀피아 글로벌플랫폼 아카데미(CGP)’의 대표교육의료기관이다.
의사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신체분야에 적용되는 줄기세포 시술 노하우 및 테크닉을 전수하고 있다.
원내에 부설 줄기세포전문연구소도 갖추고 있으며, 줄기세포를 종류와 용도별로
분석해 미래 질병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줄기세포 보관 기술 및 설비를 보유 중이다.


셀피아에서는 풍부한임상경험을 가진 정형외과&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줄기세포시술로 항노화, 예방의학, 피부미용, 
모, 성기능 개선, 통증케어 등 다양한 범위의 진료가 가능하다.비수술로 이뤄지는 토탈 건강관리 서비스로,
예방 차원에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 내원고객의 선호도가 높다.


셀피아의원은 프라이빗한 공간을 갖추고 1대1 맞춤서비스
를 제공하며, 글로벌VIP환자 진료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국내 No.1 줄기세포 재생 클리닉’답게 보다 전문적이고세분화된 서비스를 위해, 기존 2개층 규모에서 지하 1층에
추가로 줄기세포 시술 관련 첨단 공간을 증축 중이다.


-지이코노미 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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