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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크고 작은 변화를 가져왔다. 매일 착용하는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의 불편과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날로 늘어나고 감염 경로를 추적하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했다. 방역을 철저히 한다 해도 눈에 보이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바이러스를 완벽히 차단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코로나19뿐 아니라 우리는 많은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특별한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신의 몸속에 있는 면역체계가 제대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노년층과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코로나19의 고위험군에 속한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기능한다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위험성이 크게 낮아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전문가들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충분한 수면과 매일 규칙적인 운동 및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술, 흡연, 비만 등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권고사항을 알고도 꾸준히 실천하기 힘든 사람들이나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의학적 도움을 선택하기도 한다.

최근 중간엽 줄기세포가 COVID19에서 선천적 면역과 후천적 면역의 연결을 촉진한다는 논문이 유명 바이오저널인 Elsevier에 게재됐다.

이 논문에 의하면 “COVID19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특화된 면역반응을 적절하게 유도하는 데 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면역세포들이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어 치명적”이라며 “중배엽 줄기세포는 과도한 면역반응을 억제하고 조직을 재생하고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어, 후천적 면역체계의 기능장애로 인한 중증 COVID19 감염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줄기세포 클리닉 셀피아의원 의료진은 “수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줄기세포에 SDF-1α, PDGF, TFG-β1, EGF, VEGF 등의 성장인자가 풍부해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중간엽 줄기세포를 IV정맥주사로 주입하면 손상된 폐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 (대표 신현순) 관계자는 “중간엽 줄기세포는 골수에서 가장 많은 양을 추출할 수 있으며, 줄기세포 치료 효과를 위해서는 세포의 수집량과 생존률, 투여율, 건강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건강한 세포 투여를 위해 채혈 후 최소조작을 통해 3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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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