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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줄기세포주사로 피부 면역력 향상시켜 증상 개선 효과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아토피 증상으로 고생하던 A씨. 피가 날 때까지 긁어도 해소되지 않는 극심한 가려움과 진물, 
통증 때문에 밤잠을 설친지 오래다. 스테로이드 연고 등으로 장기간 치료해왔으나 부작용 탓인지 증상이 더욱 심해졌다. 
팔과 목 부분 외에도 점점 부위가 퍼졌고 색소침착까지 보이는 상태에 이르렀다.


A씨는 “약침을 맞고 한약도 꾸준히 먹어봤지만 잠시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일이 반복됐다. 
약물 없이 인위적이지 않은 치료법을 찾다가 재생력이 좋다는 ‘줄기세포’를 알게 되었고 시술을 통해 아토피 증상이 호전됐다”고 말했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을 동반하는 염증성 피부질환 아토피(Atopy). 
그 원인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지만 인스턴트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함께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아토피는 전신으로 번져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줄기세포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 최동진 원장은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만성 피부질환 아토피 치료에 줄기세포가 도움이 된다. 
면역체계가 무너지며 과민반응을 보이는 아토피 증상을 재생력이 좋은 줄기세포를 통해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원리이다.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직접 주사하거나 정맥주입을 하면 탈강작 효과로 아토피 피부염, 지질층을 완화 시켜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의 체내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농축시켜 재생에 필수적인 면역세포, 성장인자 등과 함께 주입해줌으로써, 
피부 면역 강화로 피부 염증 수치를 낮춰줄 수 있다. 상처 재생을 촉진시키며 원인개선으로 재발 방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줄기세포로 아토피 질환을 비롯해 면역 관련 질병 예방 및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알레르기학회(JSA) ‘알레르기 질환의 중간엽 줄기세포 현황(2019)’ 의학 논문에 따르면 ‘중간엽 줄기세포가 천식,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포함한 아토피 알레르기성 질환에 항염증 효과를 발휘한다. 
면역억제 특성, 조직 회복 능력 및 다양한 생물학적 인자 분비 등으로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 치료는 항알레르기 임상연구에서 
효능을 나타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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